

1월 8일, 넷마블노동조합은 추운 겨울을 맞아 넷마블 직원 여러분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겨울 굿즈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연초부터 시작되는 임금교섭을 앞두고, 조합이 조합원 곁에 함께하고 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조합에서 준비한 핸드크림과 수면양말을 직원 여러분께 전달했습니다. 겨울철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중심으로 준비했습니다.
넷마블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의 일상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추운 겨울, 몸과 마음 모두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임금교섭 과정에서도 조합원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임금교섭을 향한 첫걸음, 교섭위원 회의 진행

1월 6일, 2026년 임금교섭을 준비하기 위한 교섭위원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임금교섭에 앞서 교섭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는 첫 공식 논의 자리였습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임금교섭의 기본 기조와 주요 쟁점, 향후 교섭 일정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교섭위원들은 임금교섭이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조건과 일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과정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신중하고 책임 있는 교섭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조합은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임금교섭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2026년 임금교섭이 조합원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분한 논의와 준비를 이어가겠습니다.
2026 민주노총 시무식 – 새해의 시작

1월 5일, 민주노총 시무식이 열렸습니다.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이날 시무식은 단순한 연례 행사가 아니라, 2026년을 어떤 각오로 시작할 것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조합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2025 연말 송년회, 함께한 자리에서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연말을 맞아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을 돌아보는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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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본사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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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투 (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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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씨 (12월 11일)
네이버 리부트 2.0 문화제 – 함께하는 투쟁, 멈추지 않겠습니다

12월 3일(수), 네이버 1784 1층 로비에서 **‘네이버 리부트 2.0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문화제에는 현장을 지켜온 조합원들과 함께,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문스톤밴드와 아티스트 노영현님이 참여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문화제는 직장 내 괴롭힘 문제 책임자 복귀 결정에 대한 문제의식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올 한 해 이어져 온 행동을 정리하며 내년을 향한 결의를 모으는 자리였습니다. 따뜻했던 봄부터 무더운 여름, 짧았던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까지 이어진 시간 동안 현장을 지켜온 조합원들의 연대는 이날도 계속되었습니다.

오리온 부당노동행위 규탄 기자회견 소식
11월 26일(수) 13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앞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 오리온의 지속적인 부당노동행위와 노조탄압 의혹에 대해 강력히 문제를 제기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최근까지 제기된 여러 사례—조합원 불이익, 부당한 지배·개입 의혹, 편법적 인사 운영 등—에 대한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담아냈습니다
각 지회와 단위 사업장에서 참석한 조합 간부들이 함께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사측의 노조탄압 정황을 규탄했습니다. 발언대에 선 조합 대표들은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며 “수년째 이어지는 노동권 침해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조합은 “정부는 부당노동행위를 근절할 책임이 있음에도 오리온의 노조탄압 정황에 대한 조사는 미온적이었다”며 즉각적인 특별근로감독 착수를 촉구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부당노동행위 문제를 공론화하고, 오리온에서 발생하는 노동권 침해를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는 조합의 의지를 분명히 드러낸 자리였습니다.

잼팟 임금·단체협약 조인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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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수), 교섭 6개 계열사 중 마지막으로 잼팟이 조인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교섭 경과를 되돌아보고 각자의 소회를 나누는 시간으로 조인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조합과 회사는 그동안의 협상 과정에서 느낀 점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누며, 이번 합의가 가진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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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대표발언

2026년 임금협상 간담회 진행
11월 17일·19일, 구성원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넷마블그룹노동조합은 2026년 임금협상을 앞두고 11월 17일과 19일에 조합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미처 담지 못한 구성원들의 세부 의견을 직접 듣고, 교섭 요구안을 현실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간담회에서는 ▲평가 제도 투명성 ▲적정 인상률 ▲계열사 간 보상 격차 등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공유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본인의 경험과 조직 내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했고, 조합은 이를 모두 기록해 교섭 준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조합은 준비한 설문 결과 자료를 함께 살펴보며 데이터 기반 요구안 방향을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회사의 재무 현황과 평가 구조 등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11월 14일, 다육이 근황 공유 이벤트
지난 다육이 나눔 행사에서 전달해드렸던 작은 반려식물들, 잘 지내고 있을까요?
11월 14일에는 조합원분들이 직접 다육이의 근황 사진을 업로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싱싱하게 잘 자란 다육이부터, 아쉽게도 무지개다리를 건넌 다육이까지…
각자의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참여해주신 조합원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상품권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조합과 함께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 민주노총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 참가 후기
“공감의 언어로 조직하기”
11월 13일(목),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5 민주노총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에 넷마블그룹노조가 참석했습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공감의 언어로 조직하기”로, 노동조합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소통·공감·연결’의 방식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연과 워크숍이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임경빈 강사가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조합원이 처한 현실에 닿는 언어를 만드는 법을 짚었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넥슨 등 게임업계에서 활동했던 하슬기 강사가 민주노총이 앞으로 어떤 브랜드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지 공감·공명·상식·비전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오후에는 매력적인 메시지 작성을 위한 실습 워크숍이 이어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구 구성법과 공감 기반의 글쓰기 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넷마블그룹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더 나은 소통 방식을 찾아가기 위해 다양한 연대·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겠습니다.


잼팟 잠정합의안 간담회 & 뒷풀이
11월 12일, 넷마블그룹노조는 6개 계열사 중 마지막으로 잠정합의를 이룬 잼팟 구성원들과 함께 잠정합의안 설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합의에 담긴 주요 내용 등을 설명 드리며 조합원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부분들에 대한 답변을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근처 식당에서 뒷풀이 자리를 마련해 조합원 분들과 보다 편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업무 현장에서 느껴온 고민과 회사에 바라는 점, 그리고 앞으로의 노조 활동에 대한 기대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오갔습니다. 간담회에서 다 못 나눴던 의견들도 이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넷마블그룹노조는 6개 계열사의 교섭이 모두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 투명하고 더 건강한 노동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계속 움직이겠습니다.

도시락 이벤트 3회차, 타코와 함께 

넷마블그룹노조가 진행하는 세 번째 도시락 이벤트가 11월 11일(화) 조합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조합원분들과 함께 ‘호세가 타코’ 메뉴로 즐겁게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업무 이야기부터 회사생활 속 고민,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들까지 자연스럽게 나누며
조합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작은 자리라도 꾸준히 만나며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참여해주신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대문 꽉 채운 민주노총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인근에서 민주노총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2025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5.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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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국노동자대회 소식
11월 8일(토) 오후 3시, 민주노총이 개최한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5 전국노동자대회’가
서울 동대문 DDP 앞 장충단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게임산업 노동환경 개선 간담회 소식
문화체육관광부 김영수 제1차관은 11월 6일(목),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주요 게임사 노동조합 관계자들과 만나 주 52시간제, 장시간 노동(996), 개발 문화 등 게임업계 노동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넷마블을 포함해 스마일게이트·엔씨소프트·NHN·카카오 등 주요 게임사 노조와 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가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게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장시간 노동이나 수직적 문화가 아니라, 창작자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유롭고 수평적인 근로문화 정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게임의 본질인 ‘재미’와 창의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기 매출 중심 개발 구조를 벗어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특히 ‘주 52시간제’에 대해서는 일부에서 주장하는 제도 완화 필요성과 달리
현행 유연근로 시간제*를 잘 활용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재량적 근로시간제,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

네이버 리부트 2.0 문화제 – 11월 소식
11월 5일, 네이버 1784 로비에서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이어지는 ‘네이버 리부트 2.0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동료 사망 사건(2021년)을 계기로 시작된 ‘리부트’의 정신을 잇는 문화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조직문화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매달 첫째 주 수요일마다 이어지는 연대의 자리입니다.
이번 11월 문화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방향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쎄쎄, 재즈밴드 몬스톤재즈의 공연이 로비를 채웠고,
많은 구성원이 함께 모여 리부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겼습니다.
네이버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매달 문화제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책임 있는 경영, 구성원이 존중받는 네이버를 만들기 위한 연대 행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묵묵부답에는 연대로,
무시에는 행동으로.
우리는 계속 리부트(Reboot)합니다.


고용노동부 장관과 IT기업 종사자의 간담회 참석
지난 11월 3일, 넷마블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IT기업 종사자 피맥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IT노동자들의 실제 경험과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다양한 IT기업 노동자들이 참여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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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규모와 재정 상황 변화에 따라 일자리 안정성이 쉽게 흔들리는 고용불안
•
신입 채용이 잘 이뤄지지 않는 업계 분위기로 인해 경력 개발 기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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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스테이크 도시락!
조합원과 집행부가 함께 소통하며 회사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두 번째 도시락 이벤트를 11월 3일(월) 점심시간에 진행했습니다.
이번 식사에는 조합원 5명과 집행부가 함께 참여했으며,
조합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의견도 자유롭게 공유하며,
소통과 공감이 오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밥 한 끼, 같이해요!
넷마블노동조합은 조합원 간의 친목을 다지고 회사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10월 28일(화) 점심시간에 ‘밥 한 끼 + 디저트’ 도시락 이벤트를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마더락 도시락’과
방송인 박명수가 극찬한 망원동 파운드마켓 스콘 디저트를 함께 즐기며


IT 노동자 모두의 축제, IT UNION Festival
10월 16일 판교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이번 IT페스티벌은
IT업계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조합원 여부와 관계없이 IT노동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일 현장 웰컴센터에서 ‘IT놀이터’ 카페 가입 인증을 통해 입장 스탬프 브로셔를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브로셔를 들고 각 지회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미션에 참여했고,

네이버 리부트 2.0 문화제 (25.10.01)
‘리부트 2.0 문화제’는 2021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동료 사망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첫 집회 ‘리부트’의 연장선상에서 열린 행사로 조직문화 쇄신과 최인혁 전 COO 복귀 반대를 중심으로 열린 집회이자 문화 행사입니다.
리부트 시리즈는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이 주최하며,
회사의 경영진에게 투명한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을 요구하는 상징적인 자리입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현악 3중주의 따뜻한 공연이 진행되었고, 많은 구성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참여하며
‘다시 시작하는 네이버, 함께 일하고 싶은 네이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입력: 2025.06.11 17:04 / 수정: 2025.06.11 17:04 / 조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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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넥서스, 첫 임금·단체협약 조인식 체결
2025년 9월 30일(화), 넷마블넥서스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넷마블지회가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힘, 우리가 모범입니다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25 화섬식품노조 대표자·전임자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지부·지회 대표자와 전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러분들의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9월 16일 11시 30분부터 넷마블 지타워 맞은편 대륭8차 2008호에서 노동조합사무실 개소식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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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을 담은 조합 굿즈
사무실 오픈을 기념해 지회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 수건, 머그컵을 준비했습니다.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가까이 다가가는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2025년 9월 8일 넷마블그룹노동조합 사무실 현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현판식에서 전한 인사
타 지회 동지들이 함께한 현판식 자리에서
넷마블지회 지회장님이 조합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많은 동지들의 응원 속에 새 출발의 의미를 함께 나누며
노동조합의 단결과 연대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